안돼! 데이빗
원 작 / 데이빗 섀논
엮은이 /
그린이 / 데이빗 섀논
판형 / 국배 변형판(215*280*3.5mm)
면 수 / 32쪽 올컬러
값 / 8,000 원
 978-89-319-0436-9
 1999년 8월 25일
도서분류 / 유아용

1999년 미국 도서협회에서 주최하는 그림책 부분 우수상인 `칼데콧`상을 받은 작품.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린 시절 엄마에게 꾸중 들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왜 그리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많았던지. 목욕탕에서 물장난 하면 안돼, 밥먹을 때 떠들어서는 안돼, 집안에서 뛰면 안돼...



데이빗은 늘 쉴 새 없이 말썽을 피웁니다. 그 장난에 엄마와 선생님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안돼, 데이빗!' 아무리 야단쳐도 소용이 없지요. 말썽꾸러기이고 장난이 끊일 날이 없지만 그런 데이빗을 사랑하는 엄마와 선생님의 모습들이 예쁘게 그려졌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밝은 원색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안돼’ ‘하지마’ ‘그만해’…..

렸을 적 엄마한테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 가끔은 부드럽게 타이르는 말투로, 가끔은 엄하게 꾸짖는 말투로, 가끔은 화난 목소리로 혼내는 말투로…

하루 종일 안돼! 하지마!라는 말을 하게 만드는 장난꾸러기 데이빗… 실수 투성이 장난꾸러기라서 문제만 일으키지만, 그래서 엄마를 속상하게 하기도 하지만, ‘가장 사랑스러운’ 데이빗 섀논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그림책이다. 엄마 아빠가 예전에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지금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 그리고 가장 하고싶은 말이 들어있는 책이다.



 






글, 그림 : 데이빗 섀논
『안돼, 데이빗!』은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도서관 협회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학교에 간 데이빗』은 북리스트가 선정한 '편집자가 뽑은 좋은 책'을 비롯하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책'으로 뽑혔습니다. 가장 최근에 낸 책인 『비가 왔어요』와 『자전거 타는 오리』는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 트레이터 협회에서 주는 골든 카이트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로스엔젤레스에서 아내 헤이디와 딸 엠마, 강아지 퍼거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